프랑스에서 유래된 쌍둥이라는 의미를 가진 실버 김멜(지멜) 반지입니다.
중세, 르네상스 시대에 유럽에서는 약혼, 결혼 반지로 사용했었습니다.다른 이름으론 페데 반지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.페데는 이탈리아어로, '믿음'이라는 의미를 맞잡은 두 손으로 형상화한 것입니다.
세 개의 반지를 함께 착용하면 맞잡은 두 손이,펼치면 손 안쪽에 하트 모양의 반지가 나오는 독특한 구조의 반지입니다.반지를 분리해 연인과 나눠 끼고는 했다고 합니다.
세 개의 반지는 핀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.
+ 사이즈 조절 불가한 제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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